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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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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상했을 때, 스스로 이 기분에서 빠져나오는 법

각자의 방식이 있을 것 같은데요..

살다보면 갑자기 타인의 말과 행동에

기분이 상하기도 하잖아요?

이럴 때 그 기분에 속지 않고 빠져나오려 하는데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타인의 말과 행동이 나를 가슴아프게 할때, 기분이 상한 것은 당연할 수 있습니다. 그때는 잠시 눈을 감고 조용히 숨을 쉽니다. 금방 튀어 나올것 같은 울화통을 참는 것입니다. 그리고 밖으로 나가 물을 한 컵 마시고, 마음을 가라 앉힙니다. 그리고 그 사람을 원망하기 보다는 다음에 조용히 얘기해보자고 마음 먹습니다.

  • 기분이 상하면 무조건 그 장소에서 벗어나고 무작정 걷거나 음악을 듣거나 생각을 전환해야 합니다.

    지인이나 친구를 만나서 수다를 떨어도 빨리 기분전환이 되더라구요.

    기분 나쁜 원인이 타인이라면 사람 만나는 것을 자제하고 자기만의 시간에 충실해지는 것도 한 방법일 수 있습니다.

    저는 운동을 강도 있게 해서 땀을 냅니다. 그러면 스트레스가 풀리면서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 기분이 상했을 때는 깊게 숨을 쉬며 잠시 시간을 갖고,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려고 노력해보세요. 감정을 인정하되, 그것에 휘둘리지 않도록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만약에 저라면 그렇게 기분이 상했을 때 속으로 끙끙 앓고있는것보다는 그 사람에게 가서 집적적으로 이야기를 할 것 같아요 이렇게 이렇게 해서 기분이 나쁘다고 다음부터 조심하라고 말이죠

  • 저는 일단 어렵고 복잡한 일이 생기면 잠을 자는 습관이 있습니다. 머리가 복잡할 때는 어떻게 생각을 해도 일이 잘 해결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자고 일어나면 생각이 단순해지더라구요

  • 기분이 상했을 때 빠져나오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자신에게 긍정적인 방향으로 돌파구를 찾는 게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깊게 숨을 쉬고 잠시 거리를 두거나, 상황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감정을 잠시 인정한 후, 시간을 두고 차분히 생각하거나, 취미나 운동 등으로 기분 전환을 시도하는 방법도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