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칭찬은고래도춤추게한다
비오는날 세탁을 잘할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직장인들은 보통 주말에 몰아서 집안일을 하는데요.
주말에 비가 내리거나 하면 세탁을해도 세탁물에 냄새가 나는거 같은데 좋은 방법이 있을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훤칠한어치246입니다. 비오는날 빨래를 말릴때 선풍기를 사용하면 빨래가 빨리말라서 냄새가 나는걸 방지할수 있어요. 세제중에서도 실내건조 세제가 있는데 실내건조 세제를 사용하면 빨래에서 쾌쾌한 냄새가 나는걸 막아줄수도 있고요. 확실히 장마철에는 이걸 쓰니 냄새가 안나긴하는데 가루세제라서 물에 타서 써야하는 불편함이 있는데 쾌쾌한 냄새가 안나서 좋더라고요
안녕하세요. 클래식한태양새227입니다. 습도가 높아서 빨래가 잘 안말라서 냄새가 더 나게 될수도 있는데 그럴때는 제습기를 사용하면 빨래가 빨리 마르게 되서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선풍기를 같이 틀어서 사용하면 효과가 더 좋고 그외에도 습기를 흡수할수 있는 숯을 놓아둔다던가 향초를 피워두거나 빨래 건조대 아래에 신문지를 깔아 놓으면 습기를 흡수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안녕하세요. 매끈한부전나비188입니다.
비오는날에는 습도가 높아서 빨래가 잘 마르지 않기때문에 냄새가 더 심하게 나는데요. 섬유유연제 대신 식초를 사용하면 비오는 날 빨래를 더 잘 말릴수 있어요. 식초가 빨래의 쉰내 제거에 좋고 건조에도 효과가 좋아요. 섬유유연제는 향기가 진하고 섬유를 부드럽게 해주긴 하지만 오히려 섬유속에 잔여세제가 남아 빨래가 잘 마르지 않는 비오는 날에는 좋지 않아요. 선풍기를 빨래를 말릴때 같이 쐬어주면 더 빨리 마르게 되어서 냄새가 나지 않도록 도움을 줘요.
안녕하세요. 되알진검은하마73입니다.
매번 그런 상황이 반복된다면 건조기를 따로 구매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세탁기를 돌린 후 바로 건조기에 세탁물을 집어 넣으면 세탁물에 냄새가 배길 틈도 없이 건조시킬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영리한슴새272입니다.
사실 비오는날은 세탁을 안하는게 가장 좋긴 합니다.
하지만 바쁘시거나 어쩔 수 없을때는 우선 섬유유연제를 조금 더 넣으시고 건조하실때 밖에 건조하는게 아니라 집 안에 널어놓으시고 보일러를 가동하셔서 실내건조를 하시면 그나나 냄새가 덜 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