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이차이많은 여동생 쌍욕을했을때 대처방법?
저는나이가70이고 6남매중 장남입니다
막내여동생은 56세입니다
부모님돈문제로 오해가있어서 얘기한던중
하도 얘기가안통해서 제가 욕을한번했더니만
바로같이 똑같은쌍욕을같이하네요
그리고나서 어쩌다저쩌다 계속얘기를하다가
욕했는걸 제가사과를하고전화를끊었습니다.
전화를끊고나서 하루밤을지나고나니 괘씸하고
화가나서 미치게서 전화릃해서 한소리하려고
했더니만 전화를차단시커놓았네요
전화가안되니 더 화가나서 미치겠습니다
여동생집에가서 싸우더라도 따저야할까요
아니면 제가모른체하고 참고그냥 넘어갈까요
자꾸욕을한게 자꾸떠올라서 미치겠습니다
화를주체 못하니까 잠도못자겠고 밥맛도없
고 일도손에 안잡입니다
질문1
어떻게하는것이 현명한방법일까요?
제마음은 속시원하게 패주고싶은심정입니다
질문2
어떻게해야 이/화를 슬기롭게넘길수있을까요?
여동상이 미안하다는 말한마디면 끝날것같은데 ~ 그런것도없고 자꾸생각이나니
나만더 스트레스받고 화병이나서 약국에서
우황청심환을 6번째 사먹고있는중입니다
첫째는~내마을을안정시키는게 중요한데
자꾸욕설이 내머리속에서 윙윙거리니
미치겠습니다~생각이 안나게할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둘째는~자꾸생각이나서 잠을못자겠어요
잠을잘자게힐수있는방법이있을까요?
기타~어떻게하는것이 나에게 마음을
진정시키고 안정되게 하는것이 좋은지
70 평생살았어도 이런일은 처음겪는일
이라 어떻게힐지모르겠습니다.
**결론~1)생각이 안나게히는방법~
2)마음과정신이 안정되고 포근하고
잠을잘 잘수있는방법~나한데 지혜로운
방법~등을알고싶습니다
*좋은방법과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제 같이 늙어가는 처지에 왜 그렇게 위계서열 따지시는지요
심지어 본인이 먼저 하셔서 되돌려받은건데 전혀 화낼 일 아니라 봅니다.
56이면 어딜가도 적은 나이가 아니고 70이면 많이 내려놓을 나이입니다.
먼저 마음을 진정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깊게 숨을 쉬거나 산책을 하며 차분함을 찾으세요.
스트레칭이나 명상도 도움이 됩니다.
잠이 오지 않으면 따뜻한 우유를 마시거나 가벼운 독서를 해보세요.
그리고 마음속에 쌓인 감정을 글로 적거나 친구와 이야기하는 것도 좋아요.
화가 나면 잠시 멀리 두고,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해결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자신을 너무 몰아붙이지 말고, 평온을 찾으려 노력하는 겁니다.
아이고 형제간에 다툼이 있으시네요
제 생각엔 가족분들 모두 모일때 서로 대화를 좀 해보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56세 동생이 70세 맏이분께 욕을 하는건 좀 문제가 있네요
서로 이러지 말자고 말씀해보시고
오빠언니들이 동생분을 혼내셔야 할꺼 같아요
그리고 상처받으신 마음에 위로를 좀 주셔야 겠어요 친구분들 만나셔서 마음에 맺힌 얘기도 하시고
가까운곳에 여행도 가보셔요
그래도 마음이 좀 진정되실 꺼에요
부디 잘 해결 되시길 바랍니다
좋은기억등으로 덮어서 안좋은기억을 희미하게 만드는게 최선이 아닐까 싶네요.
여동생분 일은 잠시 접어두시고 즐거울만한 일을 찾아보시는게 어떠할까싶네요.
행여나 물리적으로 힘을 쓰셔서 동생에게 위해를 가할 생각은 하지 않으시는게 좋고요.
젊은떄랑 또다르실거에요 정말 별거 아닌 한방에도 그대로 세상의 빛을 못보게 될수도있는 나이대에 접어드신 두분이기 때문에 어릴떄 생각하고 그러시면 큰일나는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