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나 자신은 정리 한다고 했는데 어머님들은 돼지 우리 라고 하는것은 마음에 안 든다는 뜻인가요?

결혼 전에 집에서 생활을 할 때 어머니는 항상 방 정리좀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나 자신은 정리 했다고 생각하는데 돼지 우리 표현을 쓰기도 하는데 이는 마음에 안 든다는 뜻인거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당연히 어머님 기준에 전혀 정리가 안되어있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하겠죠

    오래사신 어머님 기준엔 당연히 맘에 들리 없습니다 ㅎ

  • 안녕하세요. ㅎ

    본인 스스로는 나름 정리를 잘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어머니들이 볼때는 마음에 안들 수도 있습니다.

    돼지 우리라고 이야기 할정도라면 정말 마음에 안 든다는 뜻입니다.

    어머니가 이야기하는 방정리는 그냥 물건을 정리하는게 아니고 대청소를 의미한다고 보면 됩니다. ㅎ

  • 깔끔하신 어머님이시라면 아무리 정리를 한다고 한들 어머님 기준에서는 성에 차지 않을 수 있겠습니다.

    돼지우리라고 표현하신 것은 아마 정리한 것들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뜻이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리를 했는데도 어머니께서 볼때

    어수선 하고 돼지우리 같다고 애기

    하신다면 질문자님이 정리 하시는

    방법을 잘 모르시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정리도 무작정 하시는게 아니라 정리를

    잘 하는법을 배우셔야 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본인나름대로 방정리를 했는데 어머님이돼지우리라고 하신다면 정리를 엄청못했다는것입니다.정리하는 방법이나 습관을 들이셔야 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