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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풍뎅이41

자유로운풍뎅이41

영화 28년 후 보고난 뒤 궁금한점 질문드립니다. 스포유

주인공 아이 스파이키가 엄마를 데리고 나와 본토에서 의사를 찾아가는 여정 첫날밤 잠을 자고 있는데

느림보 좀비가 공격을 하는데 누가 처리를 해주잖아요.

이게 엄마가 처리한게 정말 맞나요?

정신도 오락가락 몸도 안좋아서 항상 힘들어 하는데 그 오밤중에 자고 있는데

그 덩치큰 좀비를 보내버린다는게 좀 황당한데

정말 엄마가 없앤건가요?

아니면 뭐 다른게 있었던건지?

궁금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이 부분은 많은 관객이 의문을 가졌던 부분중 하나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이 부분을 엄마(셀린)가 좀비를 처리했을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후 장면에서 스파이키가 꺠어났을 때 이미 좀비가 제거되어 있고, 셀린이 근처에 있습니다. 감독이 의도한 연출은 셀린이 엄마로서 위기의 순간 잠깐 정신이 돌아와 아들을 지킨 것으로 보이게 하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