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등급이 낮은 중고 경차라 하더라도, 5,000키로대의 거의 새 차라면 차 값이 1천만원은 넘을것 같습니다.
5만키로 이상 주행한 차가 1천만원이라 할 경우, 5,000키로 이하 주행한 차는 1천2백이 될 것입니다.
이 경우 당연히 5,000키로 이하의 차를 선택하는 것이 낫다고 봅니다.
주행거리가 5만키로를 넘어서면 한,두군데 수리해야 할 곳도 생기는 시기이므로 수리비를 생각한다면 실제로는 2백만원의 차이도 나지 않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