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중고차 구매 관련해서 질문해봅니다.
같은 조건일 때 돈 200 정도 더 주고 5000킬로대를 사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200 덜 주고 50000킬로대를 사는게 나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중고차는 여러가지를 복합적으로 고려해서 구매하셔야 합니다
무조건 키로수가 짧은게 좋은 차가 아닙니다
연식 대비 키로수가 너무 짧아도 의심해보고 알아볼 거 싹 다 알아보고 사셔야 합니다
5000키로와 50000키로라면 누구라도 5000키로 차를 선택하라고 하겠지만
연식, 사고유무, 차량관리상태, 차량의 모델 및 옵션사양 등등 모두 비교해서 구매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5000킬로대 차를 200 더 주고 사는 게 더 나을 것 같아요.
적은 주행거리 차는 엔진과 부품이 더 새것 같고, 수리나 교체할 가능성도 적어요.
물론 가격 차이도 크지 않아서, 조금 더 신뢰할 수 있는 차를 선택하는 게 장기적으로 보면 더 이득입니다.
하지만 상태도 꼭 확인하고, 정비 기록도 꼼꼼히 보는 게 중요하겠죠.
같은 조건 이라면 당연히 2백을 더 주고 라도 5천 키로 탄 차를 사는 것이 더 좋지요. 5천 키로와 5만 키로는 약 2-3년 차이가 나는 것 입니다. 즉 2025년 식이 2022년 식 보다 더 신형 이고 충분히 감가 삼각비용이 빠진 다고 할수 있습니다.
아무리 등급이 낮은 중고 경차라 하더라도, 5,000키로대의 거의 새 차라면 차 값이 1천만원은 넘을것 같습니다.
5만키로 이상 주행한 차가 1천만원이라 할 경우, 5,000키로 이하 주행한 차는 1천2백이 될 것입니다.
이 경우 당연히 5,000키로 이하의 차를 선택하는 것이 낫다고 봅니다.
주행거리가 5만키로를 넘어서면 한,두군데 수리해야 할 곳도 생기는 시기이므로 수리비를 생각한다면 실제로는 2백만원의 차이도 나지 않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