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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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도 문어처럼 보호색을 찾아서 숨는게 가능한가요?

모기가 위험을 느끼면 어두운곳으로 숨거나 보호색띄는곳에 몰래가서 앉아있거나 하는건가요??

아무리찾아도 안보이다가 불끄면 갑자기 나타나서 무는데 생존본능에 의해서 이렇게 발전한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호색을 내지도 못하고 자기색이랑 비슷한곳에 가서 숨거나 그런게 아닌

    무조건 어두운 곳으로 가서 숨어있습니다 어떤 곤충들이나

    가지고 있는 그런 습성을 가지고 있는거죠

  • 보호색을 찾아서 숨는게 아니며

    모기는 사람이 호흡할때 내뱉는 이산화탄소를 통해 사람에게 접근합니다. 사람이 수면를 취할때는 한곳에 누워 있으며 이동이 없기 때문에 모기입장에서 모기들이 쉽게 사냥감을 찾을 수 있게 되는겁니다. 불을 끄지 않더라도 한곳에 머무르게 되며 모기의 먹이가 될수 있습니다

  • 모기는 보호색을 찾아 숨는 능력은 없지만, 어두운 곳이나 은신처에 숨는 습성이 있습니다. 모기는 주로 시각, 냄새, 체온 등을 통해 숙주를 찾고 피를 빠는 행동을 합니다. 낮 동안에는 어두운 곳이나 습한 곳에 숨어 있다가 밤이 되면 활동을 시작합니다.

    모기가 불을 끄면 갑자기 나타나는 이유는 어둠 속에서 활동하기에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모기는 이산화탄소와 체온을 감지하여 사람을 찾기 때문에, 사람이 잠들어 호흡이 느려지고 체온이 낮아지면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모기가 어두운 곳에 숨는 것은 생존본능에 따른 행동이지만, 문어처럼 보호색을 이용해 숨는 것은 아닙니다. 모기를 피하기 위해서는 모기장을 사용하거나, 모기 퇴치제를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