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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슈팅의 기준은 어떻게 되는 건지요?

축구 경기에서 유효슈팅이라는 수치가 있는데

유효슈팅은 단순히 공이 골문 안쪽으로 향할 경우에만 유효슈팅이라 하나요?

가령 골대를 맞았다면 이 슈팅은 골문 안이 아니라 유효슈팅으로 기록되는 것은 아닌가요?

그리고 슛을 했는데 공의 궤적은 골대안이었지만 수비를 맞고 빗나간 경우는

유효슈팅으로 기록되지 않는 건가요?

유효슈팅을 기록하는 정확한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효슈팅의 기준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유효슈팅이란 쉽게 말해서 골대 안으로 향하는 모든 슈팅을 의미합니다. 즉, 골키퍼가 막지 않았다면 골이 될 수 있는 슈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유효슈팅은 골문을 향한 슛팅 중 골기퍼가 막지 않거나 골대를 맞고 골문 안으로 향할 가능성이 있는 경우입니다

    수비에 맞아 빗나가면 유효슈팅으로 기록되지 않아요.

  • 유효슈팅은 골문 안으로 향하는 슈팅, 골키퍼가 쳐내는 슈팅을 유효슈팅이라고 말합니다 즉, 골대 맞오도 유효슈팅으로 인정됩니다

  • 안녕하세요 차곡차곡입니다

    각도가 골대안쪽방향이라 앞에 아무 수비, 골키퍼가 없었을때 들어갈슈팅은 유효, 그 밖은 일반 슈팅입니다

  • 유효슈팅의 기준은 쉽게 생각하면 골키퍼 수비수가 없었으면 그 슛이 골이 되느냐로만 판단합니다.

    수비팀의 터치가 없었는데 골대를 맞은거, 아쉽게 골대를 살짝 빗나간거 그건 골문을 향한게 아니지요.

    그래서 유효슈팅으로 기록이 안됩니다.

    유효슈팅의 기록은 공의 위력, 아쉽게 빗나가는 거 다 생각하지 말고 골문으로 가냐 안가냐만 보세요.

    골문을 향한 슛이 수비나 골키퍼나 맞고 굴절되어서 벗어난 거는 유효슈팅이구요.

  • 축구에서 유효슈팅의 개념은 만약 수비수든 공격수든,아니면 골키퍼든 다른 선수에게 맞지 않았을 경우에 골인이 될 수 있었느냐를 기준으로 합니다.

    따라서 골대를 맞는것은 유효슈팅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 유효슈팅을 위해서는 상황 판단력과 기술적 능력이 필요합니다. 상대 수비수의 위치와 골키퍼의 움직임을 잘 파악하여 최적의 타이밍과 각도로 슈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발에서의 터치와 슈팅 각도를 조절하는 기술 또한 중요합니다. 이를 통해 골망에 가장 가깝고 정확한 슛을 날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