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기마법사 아하라입니다. 저 역시 아파트에 살아서 윗층에 층간소음이 안 나는 것은 아니고 또 옆 호수에 멍멍이 짓는 소리도 들리지만 과거 주택에 살때 가족들끼리 땡강 지르는 괴음을 들으면서 자던 시절도 있었던 만큼 왠만큼 커지 않으면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고요. 다만 너무 크다면 경비실이나 아파트 사무실에 알려서 자제하도록 요청을 해야겠지요. 그런 점에서 너무 사소한 약간의 소음은 배려하는 게 낫다고 봅니다. 아니면 소음 방지용 타일을 집안에 깔아보는 것도 어떨까 하네요
컴플레인 넣으러 직접 갔다가 칼로 위협까지 당했었습니다. 지금은 그냥 말이 안통하니 그러려니 하고 살고 있습니다. 언젠간 이사가버리길 바라는 마음으로요~ 마음을 좀 누그러뜨리고 신경을 좀 덜쓰고 티비나 미디어 장치 소리를 평소보다 크게 하고 위층 소리 신경 안 쓸려고 애쓰고 살아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