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이사는 이삿짐센터 직원들이 짐을 모두 포장하고 운반, 정리까지 해주는 서비스이고, 반포장이사는 고객이 옷가지, 서류, 귀중품 등은 스스로 포장하고 나머지 짐(가구, 냉장고, 세탁기 등)은 이삿짐센터에서 포장하여 운반하고 정리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TV, 에어컨 등이 있는 일반 가정의 경우, 직접 포장하기 어려운 가전제품과 가구의 포장 및 운반이 필요하므로 반포장이사보다는 포장이사가 더 편리하고 안전합니다. 반포장이사는 포장 작업을 일부 고객이 직접 하기 때문에 비용이 포장이사보다 저렴하지만, 시간과 노력이 더 필요합니다. 따라서 시간적 여유가 없거나, 짐 포장에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 포장이사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