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들 중 자기 딸이 성인이 되어도 공주님이라고 표현하는데 그 만큼 좋아하는 것인가요?

딸을 너무 좋아하는 아빠를 딸바보라고 표현합니다. 어려서부터 공주님이라고 표현하면서 딸에게 큰 관심을 보이는데 성인이 되어서도 공주님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그 만큼 관심가지고 좋아하는 것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습니다. 대부분의 아빠들은 딸을 더 좋아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어려서 부터 아들 보다는 딸을 더 이뻐하고 성인이 되어도 어렸을때 불렀던 공주님을 커서도 부르기도 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아빠들중 자기 딸이 성인이 되어도 공주님이라고 표현하는 이유는 딸이 성인이 되어도 딸은 자식이다보니 계속 이뻐서그러는것입니다. 얼마나 이쁘고 애지중지하게 키웠으니 계속 공주님이라고 이야기하는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딸 가진 아빠분들은 대개 딸바보 이신 분들이 계신데요.

    그만큼 예쁘고 사랑스러운 존재이기 때문에 딸바보 라는 표현을 하면서 아이에게 사랑, 관심, 애정을 쏟는 것 이랍니다.

  • 요즘에는 대부분 가정에서는 한명만 낳고 키우는것 같아요 그리고 예전보다 훨씬

    남아선호사상이 없어진것도 사실인거 같구요 그리고 아버지가 딸이 성인으로 다

    컷어도 아빠가 보기에는 어릴적 공주님 같아 보이는것 같아요 그만큼 금지옥엽으로

    키우는것 같아요 그리고 그만큼 애지중지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너무 사랑해서

    그리고 귀해서 그런말을 쓰는것 같아요

  • 네 맞습니다 딸바보 아버님들은 정말 딸을 많이 사랑하시는거 같아요 어릴때부터 공주님이라고 부르던 습관이 성인이 되어서도 계속 이어지는게 대부분이고 그만큼 애정이 깊다는 표현이죠 물론 딸 입장에서는 좀 부담스러울수도 있겠지만 아버님 나름대로는 사랑표현인거 같습니다 다만 성인 딸한테는 독립적인 개체로 존중해주는것도 필요하다고 봐요

  • 네 맞습니다. 아빠들이 딸을 공주님이라고 부르는 것은 딸에 대한 깊은 애정과 보호 본능을 표현하는 방법입니다. 어릴떄부터 귀엽고 소중한 존재로 생각하다보니, 성인이 되어도 자연스럽게 애정을 표현하는 겁니다. 이는 단순한 귀여움 이상의 사랑과 관심, 자부심을 담고 있어 '딸바보'라는 말이 생긴 겁니다.

  • 그렇죠.

    딸이 성인이 되고 나이를 먹어도 아버지눈에는 그저 공주님일수있죠.

    그게 부모 마음 아닐가요?

    표현방법이 다를수는 있어도 정상적인 아버지라면 딸이 그만큼 사랑스러울수밖에 없는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