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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나라에서는 황실의 자손이면 다 황족으로 구분되었나요?

명나라에서는 황실의 자손이면 다 황족으로 구분되었나요?

명나라가 청에게 멸망할 당시 황족이 몇만명이라고 어디선가 본거 같아 질문드립니다.

그정도 수가 되려면 황실의 자손이면 몇대가 지나면 평민으로 돌아가는 그런게 없이 황실의 자손은 모두다 황족으로 인정받아야만 그런 숫자가 되는거라 생각해서 질문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시봐도빛나는코스모스

    다시봐도빛나는코스모스

    명나라에서는 황실 자손이 황족으로 인정받았지만, 세대가 지나면 일부는 평민으로 전락했습니다. 그러나 황족의 수는 여전히 많았고, 청나라 멸방시 황족 숫자는 수천에서 수만명에 이르렀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명나라에서는 황실의 자손을 황족으로 구분했지만, 모든 황족이 정치적 권력을 가진 것은 아니었습니다. 황실의 자손은 여러 대에 걸쳐 명예와 특권을 부여받았고, 명나라 멸망 당시 황족 수는 수천에서 수만 명에 달했으나, 그 중 상당수는 평민처럼 살기도 했습니다. 명나라 황족은 직계 후손뿐만 아니라, 고위 귀족이나 군의 후손들까지 포함되어 이 숫자가 형성되었습니다. 따라서 황족으로 인정받았지만 실제 권력을 가진 자는 극히 일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