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충분히 경찰에 신고할 만한 상황인가요? ,

어제 저녁에 방아머리 해수욕장으로 아빠랑 운동을 갔다가 제가 화장실을 간 사이에 갑자기 사라졌는데,

전화햇는데 안 받고 문자해도 응답없고

아빠의 모습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아서 처음에 허벅지가 아플 정도로 찾아다니다가 도저히 안 보여서 경찰에 신고햇어요.

근데 다행히도 아빠가 살아있었어요.

경찰이 아빠 번호로 전화햇는데 멀쩡히 살아있더라고요.

앞으로 비슷한 상황이 생겨도 당황해서 무턱대고 112에 신고하지 않을 방법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밤에 아버지와 운동을 함께 나갔고 잠깐 화장실에 일 보러 간 사이

    아버지가 갑자기 사라지셨다 라면 당연히 깜짝 놀라고 당황하게 되고

    안 좋은 생각까지 들면서 걱정과 불안함은 커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더욱이 전화도 안 되는 연락두절 상태 라면 그 걱정은 배가 되어지겠죠.

    하지만 경찰신고를 먼저 하긴 보담도 주변을 돌아다니면서 아버지를 찾아보고

    주변을 아무리 둘러보아도 아빠가 정말 보이지 않을 시 그때 경찰 신고를 하여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가족들이 같이 나갔으면

    행선지는 말하고 다녀야죠

    그리고 화장실을 갔는데 갔다 오겠죠 그시간을 못

    기다려서 경찰에 신고 하는건 세금낭비 입니다 다음부터는 경찰에 신고하지 말고

    아빠를 기다리세요 아빠는

    어른이라 잘 찾아옵니다

    그리고 다큰 어른은 누가

    납치 안해요

    아빠가 안보여도 경찰에

    신고하지 말고

    기다리세요 기다리면 아빠가 꼭 옵니다 아빠는 위험하지 않아요

  • 갑자기 사라졌는데 전화를 해도 받지 않고 또 계속 찾아다녔어도 보이지 않는 상황이라면 경찰에 신고할만한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무턱대고 112에 전화를 하지 않으려면 최대한 전화를 많이 해보고 최대한 더 찾아보거나 혹은 화장실 가기전 앞에서 기다리고 있으라고 확실히 말을 해야될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평소와 다른 상황이 발생하게 되면 112나 119에 도움을 청하면 됩니다. 다음에라도 비슷한 상황이 발생하면 다른이에게

    도움을 받는게 좋습니다. 혹시라도 시간이 흘러 나쁜 결과가 도래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