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안한 여직원이 있는데 주변에서 이상한소리만하네요?

30대 여직원들끼리 이야기 하는걸 들었는데 이정도 나이가되면 좋은 남자 만나야된다 집은 있어야하고 차는 기본에 연봉은 얼마를 벌어야 먹고산다등등

자기네들은 쥐뿔도없으면서 그런소리를 하고있네요

이게 정상적인 사고방식인가요? 제가 이상하게 느끼는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도도한비단벌레8입니다. 이상하게 들리는게 맞지만 어쩔수 없는 현실 같네요 남에 일에 개인적일을 함부러 말하는거 자체가 참 그렇네요.

      본인들이 알아야하는되요. 그런분들과는 가까이 안지내는게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그게 바로 우리나라의 현실이자 일부지만 우리나라 여자들이 가진 생각입니다

      남자에게 바라는 건 많은데 정작 그런 말을 하는 여자들은 가진건 몸뚱아리 밖에 없는 것도 현실입니다

      허영심과 망상, 감성에 빠진 여자들이라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그러니 그냥 멀리하시는게 좋습니다

      일부 개념없는 여자들 때문에 점점 사회가 이상하게 변해갑니다

    • 안녕하세요. 화사한펭귄61입니다.

      보통 결혼적령기가 되면 자연스레 오가는 말인듯 합니다. 기본적인 것은 갖추되 본인의 길과 생각대로 사시면 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