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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셔틀콕 날개가 꼭 다 있어야하나요?

날개가 한두개 부러져도 그냥 칠수 있지 않나 싶은데 간혹 사람들이나 경기를 보면 자주자주 갈아주는거 같아서요 물론 일반인과 다르겠지만 영향이 큰가 싶어서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배드민턴의 셔클톡의 깃털이 하나 빠지는 것 뿐아니라 변형이 있어도 궤적은 달라집니다.

    따라서 경기중에 셔틀콕의 상태를 확인 후에 선구가 이상이 있다고 판단하면 교체를 요구하구요.

    이 때 심판은 두말없이 교체를 해줍니다.

    일반인이 그냥 재미삼아 치는 경우와 공식시합은 엄연히 다르죠.

  • 배드민턴 셔틀콕에 따라서 방향이나 속도가 다르더군요. 깃털이 한 개정도 없는 것은 괜찮은데 더이상 빠져 버리면 기존 셔틀콕보다 차이 많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 배드민턴을 취미로 가볍게 즐기는 사람, 혹은 그렇게 본격적으로 경기를 하지 않는 사람이라며 말씀처럼 날개가 부러져도 그냥 쳐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선수급으로 실력이 있거나 본격적으로 경기를 하는 사람이라면 셔틀콕의 날개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이 경우 바로 갈아서 사용합니다. 그래서 이런 분들은 한달에 셔틀콕을 구입하는 비용만으로도 어마어마하게 나갑니다.

  • 배드민턴의 셔틀콕은 날개가 생명이라고 합니다 날개가부러지면 정방향으로 안가고 비틀어져서 문제가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중요하다네요

  • 안녕하세요. 그냥 사용해도 무방하지만 아무래도 날개 한두개없으면 무게중심때문에 좀 바로떨어지지않고 그럴수도있겠죠. 경기중엔 민감한 사항이기에 새거로 쓰는겁니다.

  • 날개가 하나라도 부러지면 균형이 맞지 않아 콕을 치더라도 제대로 날아가지 않고 날아가다가 떨어지는 등 방향감각을 상실한 느낌으로 날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