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
탄소배출로 지구온난화가 지속하게 된다면 이상기후 현상이 전세계에 엄청난 피해를 입힐꺼에요.
현재도 폭염, 폭우, 폭설, 한파, 지진, 빙하녹음, 산불, 태풍 등 발생하여 환경파괴는 물론이고 사람의 생명까지도 위헙하고 있어요.
탄소를 줄이지 않는다면 현재는 지구온난화->지구열대화 -> 지구폭염화 -> 빙하기 순서로 변화가 일어나게 된다고 해요.
우리나라는 올여름 이상기후로 무더위와 열대야가 가을까지 길어지고 있는데요.
지구온난화가 계속 지속된다면 사계절이 뚜렸한 우리나라는 봄과 가을이 줄어들고 여름과 겨울이 더 길어질꺼에요.
그리고 동식물과 먹기리의 환경적 변화가 일어나고 있어요.
사과의 경우 낮과 밤의 기온차가 있는 고지대에서 생산하던 것이 기온이 상승하면서 이제는 강원도에서 재배를 하고 있다고 해요.
제주도에서 재배하던 감귤도 내륙 남부지방에서 재배를 하고 있구요.
전세계가 탄소를 줄이기 위해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노력하고 있지만 탄소를 줄이기에는 아직 갈길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