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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에서 도루를 하는게 전체적으로 예전에 비해 줄은게 부상위험이 높기 때문일까요?

프로야구에서 도루를 하는게 전체적으로 예전에 비해 줄은게 부상위험이 높기 때문일까요?

구자욱 선수가 도루를 하다 부상을 당하는 모습을 보니 그런 생각이 들어서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아무래도 도루를 하다가 부상을 당하는 경우는 많이 있습니다.예전 보다는 도를 하는 빈도수가 많이 줄었다고 하더라도 도루를 하는 선수들은 여전히 열심히 한다고 생각됩니다. 부상에 관계 없이 팀이 승리할 수 있다면 도루 많이 하는 선수는 많이 합니다

  • 도루라는게 참 쉬어 보이지만 부상의 위험이 높은 행위입니다.

    또 많이 뛸수록 체력적인 부담도 크구요.

    접전인 상황에서 수비스와의 크로스되는 상황에서는 부상의 위험도는 더 높아지구요.

    그래서 타격게 어느 정도 자신이 있는 사람들은 산다는 확신이 들지 않는 한은 시도 자체를 줄입니다.

    이번 구자욱의 부상 상황도 어처구니 없게도 슬라이딩을 잘못해서 당한 부상이구요.

    슬라이딩의 자세가 너무 높았고 또한 너무 베이스 가까운 곳에서 시도했습니다.

  • 네 맞습니다. 야구에서 도루는 선수에게 위험한 상황을 초래해 부상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특히 다리를 뻗어 순간적으로 슬라이딩 하는 자세는 선수에게 무리를 가해 위험할 수 있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프로야구에서 도루를하는 횟수가 전제적으로 줄어든이유는 부상도 있지만 타격으로 승부를 보는경우가 많아서 입니다.

  • 도루 시도가 줄어든 이유가 여러가지 있지만 부상 위험이 큰게 맞습니다.

    도루는 슬라이딩 할 때 부상을 당할 위험이 커서 선수들의 부상을 피하기 위해 도루를 시도하는 빈도가 줄었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홈런이나 장타로 점수를 얻는 전략이 더 중요해 지면서 도루보단 타격에 집중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 그나마 올해는 역대 3번째로 많은 도루가 나왔습니다. 베이스 크기 확대나 LG염감독이 도루를 많이 하는 스타일이라서 이렇게 도루가 많이 나왔는데 그래도 도루보다는 홈런이나 장타로 점수를 내는 스타일로 변화와 부상과 체력 세이브를 위해 더 많은 도루가 가능한 상황이지만 도루를 자제하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