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떡뚜꺼삐입니다.
부추는 경상도 에서는 소풀.정구지라고도 하더군요.
부추가 정력에 좋다는건 사실 입니다.
부추는 심겨진 상태에서 뿌리째 뽑는게 아니고 땅위로 자란 부분을 싹뚝 잘라서 데쳐서 먹거나 부추김치로 먹기도 합니다.
자른 부위에서 또 계속 자랍니다.
그런데 옛날 양반집에서는 부추를 재배할때 절대로 넓은 밭에 심은것이 아니라 집 가까이에 있는 텃밭에서만 재배해서 양반에게만 먹게 했다고 할 정도로 정력에 탁월하답니다.
즐겨 드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도움 되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