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상사가 자꾸 사생활을 물어보는데 짜증나네요..

직장 상사가 자꾸 연애나 가족 일 같은걸 물어봐요

대답 안하면 분위기 디게 애매해지고 말하면 부담되구요..

업무 외 이야기는 어느 선에서 끊어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생활 이야기는 묻는게 아닌데 힘드시겠어요.. 친분을 쌓을려고 물어 볼 수도 있겠지만 단호하게 이야기 하기 싫다고 말씀하셔야 해요..

  • 그런건 안물어보는게 예의인데...

    저도 그랬어요

    그럴 땐, 말을 끊는게

    제일 좋더라고요

    남자친구 있냐고 하면

    없어요,

    연애 안할거냐 하면

    네, 

    이런식으로 대화가 이어가지 못하게 하는거에요

  • 그냥 사생활 질문을 받으면

    웃고 넘어가도록 해야합니다

    글쎄요, 잘, 이런 말들을 섞어서

    애매한 상태를 만들어야 좋습니다

    한번 답해주면 계속 지속되기에

    대답하기 싫다는 것을 간접접으로라도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 질문자님 여자분이신가요?

    보통 직장상사가 남의 연애나 가정사에 관심을 그렇게 가지는경우는 없는데 간혹 여직원들한테

    그러는 사람들이 종종 제주변에도 있거든요.

    사회가 참 더러운게 누가봐도 상황에 맞게 대처한다고 정중하게 이야기해도 윗사람이 그말을 듣고 기분이 더러우면

    결국 독박은 아랫사람이 다쓰게되어있거든요.

    좀더 지켜보시고 정아니다 싶으시면 여차하면 이직할 각오로 한마디 해주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 상사와의 사생활 이야기는 적당한 선에서 자연스럽게 끊는 게 좋아요 ^^;; 업무와 관련 없는 이야기는 너무 깊게 들어가지 않도록 하고 부담스럽거나 불편한 느낌이 들면 정중하게 말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ㅠㅠ 분위기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경계를 지키는 게 중요하답니다~!! 업무와 관련된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전환하거나, 개인적인 이야기는 조금씩 제한하는 태도를 보여주시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