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아리따운참고래164
직장 상사가 자꾸 연애나 가족 일 같은걸 물어봐요
대답 안하면 분위기 디게 애매해지고 말하면 부담되구요..
업무 외 이야기는 어느 선에서 끊어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행운의베짱이10
사생활 이야기는 묻는게 아닌데 힘드시겠어요.. 친분을 쌓을려고 물어 볼 수도 있겠지만 단호하게 이야기 하기 싫다고 말씀하셔야 해요..
응원하기
Ann
그런건 안물어보는게 예의인데...
저도 그랬어요
그럴 땐, 말을 끊는게
제일 좋더라고요
남자친구 있냐고 하면
없어요,
연애 안할거냐 하면
네,
이런식으로 대화가 이어가지 못하게 하는거에요
아리따운안경곰70
그냥 사생활 질문을 받으면
웃고 넘어가도록 해야합니다
글쎄요, 잘, 이런 말들을 섞어서
애매한 상태를 만들어야 좋습니다
한번 답해주면 계속 지속되기에
대답하기 싫다는 것을 간접접으로라도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질문자님 여자분이신가요?
보통 직장상사가 남의 연애나 가정사에 관심을 그렇게 가지는경우는 없는데 간혹 여직원들한테
그러는 사람들이 종종 제주변에도 있거든요.
사회가 참 더러운게 누가봐도 상황에 맞게 대처한다고 정중하게 이야기해도 윗사람이 그말을 듣고 기분이 더러우면
결국 독박은 아랫사람이 다쓰게되어있거든요.
좀더 지켜보시고 정아니다 싶으시면 여차하면 이직할 각오로 한마디 해주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인빈시블진짜임모탈
상사와의 사생활 이야기는 적당한 선에서 자연스럽게 끊는 게 좋아요 ^^;; 업무와 관련 없는 이야기는 너무 깊게 들어가지 않도록 하고 부담스럽거나 불편한 느낌이 들면 정중하게 말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ㅠㅠ 분위기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경계를 지키는 게 중요하답니다~!! 업무와 관련된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전환하거나, 개인적인 이야기는 조금씩 제한하는 태도를 보여주시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