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의 자서전에 의하면 그렇다고 하는데
문제는 그 자서전은 허풍이나 과장이 많고 교차검증이 힘들어 사료로서의 가치가 없다고
학계에서 버려버린 내용이라는 점이죠
심지어 야인시대는 이 자서전을 드라마작가가 더 재밌도록 개작한 것이기 때문에
역사적인 진실은 그냥 없다고 생각하는게 낫습니다
군복무에 관해서만 해도 공식기록은 한줄도 남아있지 않아요
자서전이나 본인인터뷰에서 말한 바에 따르면 무슨 역사적 명장의 재림같은 모습인데
남한,미국은 물론 소련이나 북한쪽에서도 그런거 비슷한 기록조차 없기 때문이
그냥 허풍이라는게 정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