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기청대출 집을 자매가 연장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제가 중기청대출해서 빌라에 살고 있습니다

25년6월에 계약연장을 해야하는데, 제가 채무조정으로 연장이 거의 불가능할거라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 대신 같이살고있는 친언니가 중기청대출해서 지금 집을 그대로 계약연장하려고 하는데요

1. 언니가 중기청대출을 새로 받아야하는데, 언제 신청하면 될까요?

계약끝나는 날에 칼같이 맞춰서 바로 대출이 실행되어야할까요?

아니면 지금부터 미리 대출심사 받아두고 미리 신청해두면 될까요?

2. 이런 상황에 대해서 집주인에게 어떻게 설명하면 될까요?

(집주인분은 저희가 계속 여기 사는걸 원하시는것 같은데, 대출에 대해서는 잘 모르십니다)

3. 집주인과 1:1로 계약 진행하는 경우도 있다는 답변도 본 적 있는데 기왕이면 부동산 끼고 하는게 안전할까요?

이런 쪽으로는 전혀 아는 바가 없어서 급하게 질문올립니다 ㅠㅠ 잘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1. 위와 같은 경우에는 언니가 대출을 새로 받으셔야 할 것이며 계약만료일자를 앞두고 몇달 전에 신청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2. 위와 같은 경우에는 해당 대출 상환 후, 언니로 재계약한다고 말씀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3. 그래도 계약 등은 부동산 등을 끼고 하는 것이 비교적 나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진우 경제전문가입니다.

    언니가 중기청 대출을 새로 받아서 집 계약을 연장하려는 경우, 몇 가지 절차를 고려해야 합니다.

    1. 대출 신청 시기: 언니가 중기청 대출을 새로 신청해야 한다면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대출 심사와 실행까지 시간이 걸리므로 계약이 끝나기 2~3개월 전부터 대출 심사를 시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대출 실행일은 계약 만료일에 맞추면 됩니다.

    2. 집주인에게 설명: 집주인에게는 상황을 솔직히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존 계약자는 대출 연장이 어려울 것 같고 같은 가족 구성원(언니)이 대신 대출을 받아 계약을 연장하겠다고 말씀드리면 이해할 가능성이 큽니다.

    3. 계약 진행 방식: 집주인과 1:1로 계약하는 경우도 있지만 부동산을 끼고 진행하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부동산을 통하면 계약서 작성, 법적 문제, 대출 관련 서류 처리 등을 좀 더 정확하게 진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