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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흑로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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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숑프리제 털 관리 및 질병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비숑프리제

성별

기타

나이 (개월)

1

몸무게 (kg)

3

중성화 수술

없음

비숑프리제 털 관리가 어렵다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매번 빚질하는거 외에는 필요한 것이 있는지 궁금하고 혹시나 목욕 후 잘 말리지 못해 생길 수 있는 피부병의 증상이나 원인이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은수 수의사

      이은수 수의사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빚질 자체를 해주면 피부의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빠져있는 털을 제거하여 통기성을 확보해 줘서 습도를 낮춰줄 수 있어 피부 질환의 예방에 탁월한 방법이 됩니다.

      보호자분이 해주실 부분은 딱 그정도면 매우 훌륭한겁니다.

      목욕후 잘 말리지 않은 경우 당연히 피부에 습도가 높아지면서 세균이나 곰팡이가 증식할 수 있고

      이 증식된 세균등에 의해 피부가 손상되게 되면 피부 질환이 발생할 수 있겠지요.

      또한 오랜동안 피부 자체가 습하게 유지되면 사람도 오랫동안 손에 물을 담그고 있으면 쭈굴쭈굴 해지는것처럼

      강아지 피부도 약해져서 쉽게 손상이 오고 이 후 감염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증상은 대부분, 간지러워함, 진물, 각질, 고름생성, 발진, 통증 등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