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식은 기업마다 발행수가 다릅니다.
발행규모에 따라 발행수가 많기도 하고 적기도 합니다.
주식의 발행수가 정해져 있기때문에 파는사람이 있어야 살수 있는것입니다.
예를 들어 A기업의 주식 총 발행수가 1000주라면, 증자를 하지 않은 이상
거래 가능한 주식수는 1000주입니다.
이 경우, A기업의 기업가치가 올라서 모두가 이 종목을 사고 싶어하면
해당 종목은 계속 오르겠죠. 그런데 어느순간 앞으로 해당 종목에 대한 기대 가치가 높아서
이미 보유하고 있는 주주는 주식을 팔려고 하지 않고, 해당 주식을 사려는 사람이 많다면
더이상 주식 거래가 이뤄지지 않습니다. 이 경우 사려고 하는 사람은 있으나 팔려고 하는 사람이 없기때문에
해당 종목은 품절주라고 합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