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키고 그러는데 기분이 별로 였어요.

예전에 누가 그러더라구요. 그런게 많이 없고 그러니까 그렇게 시킴을 당하는거라고요. 오늘도 내일 행사가 있어 대청소 했는데 시켜도 참을만 했는데 내일 아침에 풀뽑으라고 하데요. 뽑아야 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뽑았는데 기분이 별로였어요. 시키고 그러는것이 별로 좋은것이 아니다고 생각했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킴을 당하는 것이 아니라 참여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누군가 손님을 집에 맞이할 때도 집을 깨끗이 청소한답니다.

    어른이 되면 지금 보는 세상이 달라보일 수 있습니다.

    성장은 곧 보는 눈을 길러 줘요.

    지금 안 보이는 것이 나중엔 보일 수 있어요^^

    채택 보상으로 45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시키는 일 그리고 특히 육체적으로 비교적 힘든일을 자발적이지 않게 하는 것은 기분이 당연히 좋지 못하고, 쉽지 않습니다. 일이 끝나고 본인이 평소에 좋아하는 것을 먹거나, 하고 싶은 것들을 계획하고, 일하기 힘들 때마다 끝나고 할일에 대해 생각하며 하신다면 훨씬 기분 좋게 수월하게 하실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 아무래도 누군가가 나에게 어떤일을 해라 라고 시키면 기분이 좋아서 알았다고 즐겁게 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거라 생각합니다. 누군가에게 어떤일을 시키기 보다는 부탁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게 서로에 대한 배려고 매너라고 생각합니다. 나이에 상관 없이 어떤일을 할때는 명령조로 시키기 보다는 부탁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