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모처럼 하루 휴가내고 남해로 놀러 왔는데..
간만에 와이프와 데이트겸 나들이차 반차,내일 휴가를 내고 남해 바닷가로 바람 쐬러 왔는데 오는 길에 섬과 섬을 연결하는 대교를 건너오는데..이 웅장한 다리를 건설할때 중간중간 바다위에 교각은 어떻게 세웠을까 궁금했습니다. 물살도 세고 바람도 세고 하루 수천 수만대의 차들이 다니는데 아무런 미동도 없이 떡하니 바다위에 세워져 있다는게 신기하면서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도대체 바다위 교각은 어떻게 세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