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청년도약계좌에 대해 궁금한점 문의드려요
올해 대학졸업하고 3월에 첫직장에 들어가서 청년도약계좌를 만들려고 하는데 만기가 5년이던데 중간에 회사를 옮기면 해지되는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청년도약계좌와 같은 경우 중간에 이직을 하셨다고 하더라도 바로 해지가 되지는 않을 것이나 아무래도 정기조사 등을 톻하여 조건에 부합하지 않는다면 장려금 등을 받지 못하실 수 있습니다.
청년도약계좌는 5년 만기 저축 상품으로 중간에 회사를 옮기더라도 해지되지 않습니다. 직장이 변경되더라도 계좌는 계속 유지되고 납입을 계속할 수 있습니다.
단, 일정 소득 기준을 충족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으니 이 점을 유의하시면 되겠습니다.
중간에 회사를 옮기셔도 무관합니다.
가입 후에는 소득과 무관하게 납부만 지속하시면 됩니다. 해지는 특정 요건(집구매 등)에만 불이익 없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청년도약계좌는 퇴사하거나 이직을 준비하더라도 계속 납입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 다만, 해당 기간에 자금을 불입하지 못할 경우 이자 등에서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청년도약계좌는 가입 후 5년 동안 유지해야 하며, 중간에 회사를 옮기더라도 계좌는 유지됩니다.
이 계좌는 청년의 납입액과 정부 지원금을 합쳐 매달 최대 70만 원씩 연리 3.5%로 저축하여 10년 후 1억 원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상품입니다. 소득이 낮을수록, 그리고 청년의 납입액이 많을수록 정부 지원액이 늘어나도록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