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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한돌고래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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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할때 온도를 80도이상으로 하면 빨랫감이 상하나요?

세탁할때 온도를 80도이상으로 하면 빨랫감이 상하나요?

온도가 높을수록 세균을 없애는데 효과적이라고 들었는데요.

그러면 온도를 80도 100도로 빨래해주는게 더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온도를 80도 이상으로 세탁하면 빨랫감이 상할 가능성이 있어요.

    특히 섬유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은 손상될 수 있죠.

    세탁기 설명서에 적힌 적정 온도를 지키는 게 좋아요.

    너무 높은 온도는 옷의 섬유를 약하게 만들고 색이 바래거나 변형될 수 있어요.

    세균 제거는 온도뿐만 아니라 세제와 세탁 시간도 중요하니까

    적절한 온도에서 세탁하는 게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이에요.

    그러니 80도 이상보다는 60도 정도로 세탁하는 게 무난하고 옷도 오래 입을 수 있어요.

  • 옷 섬유에 따라 다릅니다. 울이나 면제품은 높은 온도로 빨래하게 되면 반드시 옷감이 상하게 됩니다. 일반 면으로 만들어진 옷은 80도 삶아서 빨래해도 되지만 다른 재질이 상할수도 있습니다. 물론 높은 온도로 빨래하면 세균을 없애지만 섬유에 안 좋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세탁 온도는 40~50도가 적당하다고 합니다.

  • 말씀처럼 고온 세탁의 경우 세균 제거에는 효과적이지만 옷감이 수축이 되거나 색이 바지는 손상이 발생이 되실 수 있습니다. 3-40도의 미온수 세탁이 적당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대부분의 의류는 80도 이상 고온 세탁 시 손상될 수 있습니다.

    면 소재는 수축하거나 색이 바랠 수 있고 폴리에스터나 나이롱 등 합성섬유는 열에 의해 변형되고 약해질 수 있습니다.

    울이나 실크 같은 섬세한 섬유는 변형, 수축, 손상이 특히 심합니다.

    보통 40-60도 정도면 살균 효과와 세탁력이 충분하며 90도 세탁은 병원용 린넨처럼 특수한 경우에만 사용합니다.

    따라서 의류 세탁 라벨을 확인하고 필요 이상으로 높은 온도는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