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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군1211
벌써 12월입니다.
시간가는게 무섭기까지 느껴집니다.
그나마 연말에는 한해를 마무리하며 길거리가 시끌시끌하고 훈훈하게 느꼈졌는데요.
올해는 그런게 없는 거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지금 연말이 경기가 안좋은것이아니고 올해한해가 경기가 안좋은상태에서 우리나라누군가 완전히 분위기까지 망쳐버렸죠. 연말 초토화 시킨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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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 but steady
연말 경기는 굉장히 안좋은 편 입니다. 특히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재집권과 함께 예고된 관세 장벽은 유일한 활로인 수출마저 위태롭게 하고 있고 최근의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 계엄령으로 인한 사회 불안 요소등도 경기 침체의 한 몫을 하고 있는 듯 합니다.
와우와우위
지금 연말 경기가 안좋은 편인지 물어보셨내요.
안좋은 편을 넘어서 매우 우울한 것이
현시점의 경제입니다.
아무런 대책도 정책도 없습니다.
에펠탑선장
요즘 경제가 아주 암울합니다. 자영업자들이 폐업을 해서 한건물이 통째로 비어있는경우도 매우 많이 목격되고 있습니다.
그만큰 올해 연말경기는 심각한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