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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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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수학문제를 푸는데 너무 짜증을 냅니다.

겨울방학이 되어서 아이 수학문제를 풀게하고 풀이를 해주는데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몰라도 되고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라고 했는데도 모르는 문제만 나오면 짜증을 냅니다. 어떻게 해야 되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짜증은 능력 부족에서 오는 게 아니라 불안, 실패 경험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의 개수를 줄이고 아이가 쉽게 풀 수 있는 쉬운 문제부터 시작해 성취감을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바로 풀이를 설명해 주기보다는, 어디까지 이해됐는지 과정을 묻는 질문이 도움이 됩니다.

    아이의 감정이 올라올 때는 잠시 쉬도록 해주시는 것이 장기적으로 효과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수학문제를 푸는데 있어서 짜증을 내는 이유는

    첫째, 학습을 하고 싶지 않은데 억지로 시키니 순간의 감정이 울컥 올라와서

    둘째, 수학적 개넘 + 수학내용의 문제적 내용을 인지하는 부분이 부족해서 등의 원인이 있겠습니다.

    아이에게 몰라도 되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문제를 풀라는 것 그 자체도 아이에게는 스트레스 입니다.

    즉, 나는 수학 문제고 뭐고 학습 하는 자체가 싫어요. 날 내버려 두세요 라는 생각이 크기에 짜증이 폭발 하는 것 입니다.

    아이에게 알려 줄 것은 수학을 풀어야 하는 학습적 동기 입니다.

    아이에게 수학을 풀어햐 하는 이유에 대해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주고, 수학문제를 풀이를 지루하고 딱딱하게

    하긴 보담도 놀이 및 게임의 형식으로 학습을 진행을 하면서 수학의 대한 재미를 느끼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아이가 문제적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면 내용을 이해하고 습득할 때 까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 아이가 수학 문제를 풀 때 짜증을 내서 걱정이 되겠습니다.

    아이들이 수학 문제를 풀 때 짜증을 내는 것은 모르는 문제에 대한 불안과 좌절감 때문일 수 있습니다. 부모가 곁에서 풀이를 해주더라도 아이가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면 스트레스가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럴 때는 문제를 강제로 풀게 하기보다 쉬운 문제부터 성공 경험을 쌓게 하고, 모르는 문제는 잠시 넘어가며 흥미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놀이처럼 접근하거나 칭찬을 통해 동기를 부여하면 학습에 대한 거부감이 줄어듭니다.

    중요한 것은 결과보다 학습 과정에서 긍정적인 경험을 쌓도록 돕는 것이며,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문제 해결 능력과 자신감이 향상될 수 있습니다.

  • 아이에게 짜증은 수학이 어렵다기보다 실패 경험이 반복되며 생긴 감정 반응일 가능성이 큽니다.

    문제를 풀기 전 정답보다 과정만 보겠다고 약속하고 아주 쉬운 문제부터 성공 경험을 쌓게 해주면 긴장이 크게 줄어듭니다.

    겨울방학에는 학습량보다 정서 안정이 우선이므로 짜증이 시작되면 즉시 멈추고 휴식을 주는 것이 장기적으로 학습 효과가 더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이건 아이가 예민해서가 아니라 뇌가 과부하 걸릴 때 나오는 정상 반응으빈다. 지금 가장 주용한 건 문제 수를 줄이고 성공 비율을 70%이상으로 만드는 겁니다. 10문제 중 7문제는 스스로 풀수 있어야 나머지 3문제도 버틸 힘이 생깁니다. 수학실력은 문제수로 자라는게 아니라 포기하지 않는 경험으로 자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