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얄 할일해도 뭐라 씨부리는 지경에 이른회사

이지경이면 나가는게 맞을까요? 아주 감시속에서 살고있는 다람쥐같습니다. ㅋ일해서 칭찬받기를 바라지도 않지만 시기하면서 험담해요. 시켜서 하는거 아니 더 안쓰럽구요. 버티면 볕들날 올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감시받는 느낌이 들고 험담까지 들으면 누구라도 지치기 마련입니다~!!

    버티는 것도 쉽지 않겠지만 자신에게 더 좋은 환경이 올 수도 있으니 조금만 더 힘내보세요!

    가능하다면 이직 준비를 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저는 퇴사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여러 부서를 돌아다녀보고 여러 회사도 다녀봤는데요 사람이 힘들고 직장 문화가 진흙탕이면 얼른 나와서 씻는게 좋습니다.

  • 회사의 규모와 복지가 어떤지는 모르겠으나 건실한 회사면 버티는게 좋고

    그냥 소규모 회사면 뒤도 돌아보지 말고 이직을 하는게 좋습니다.

    직장은 이왕이면 내가 평생 있어도 괜찮을 회사를 종착지로 삼으셔야 합니다

    내가 죽을 것 같다거나 너무 힘들면 회사의 급여와 복지를 고려하시고

    특히 본인 나이를 고려하시어 나올 수 있을 때는 빨리 나와야 합니다

    물론 이직이 답은 아닙니다. 어느 회사를 가든 비슷한건 마찬가지입니다

    결국은 복지와 급여가 좋으면 버텨야 하는 것이고 그마저도 안 좋으면

    심히 고민을 하셔야 합니다

    저도 복지와 급여는 중간이상인 직장에 있는데 그래도 매일매일 좋을 수는 없고

    스트레스 받을 일은 분명히 생기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