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추천!따봉!쥬고받아용!입니다.
저도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으로써 강아지를 자기 자식처럼 생각하는 마음은
어느 정도 공감을 하지만, 상대방과 강아지 때문에도 싸움이 잦고, 불편하다고
호소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생각만 어필을 하는 것은 이기적인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도 알지만 사람의 관계가 더 우선순위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여자친구와의 미래를 냉정하게 다시 생각 해 보세요
강아지 뿐만이 아니고 다른 사소한 것에서도 간과하고 지나친 건 없는지
돌이켜보시고 결혼하실 마음이 있다고 하면 다시 강아지에 대해서 어떻게 할지를
말씀 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결혼은 둘 만의 문제가 아니고 가족과 가족의 결합이다라는 말은 처음에는
공감을 못했지만 살면서 점점 느끼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