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붉은사막이라는 게임이 지금 화제인데~

요즘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이 인기가 많은 것 같은데 앞으로 사용자가 더 늘어날 수 있을까요.? 게임 관련 주식은 이용자가 꾸준히 유지되는게 중요한 것인지, 아니면 이용자의 숫자고 중요하지만 그들이 현금결제를 하거나 어떤 자금을 더 투입하는지가 중요한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게임 주식은 단순 이용자 수보다 결제율·ARPU 같은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지표가 더 중요하며, 이용자가 많아도 수익화가 약하면 주가에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붉은사막도 초기 화제성보다 출시 후 이용자 유지율과 과금 구조가 얼마나 안정적으로 자리 잡는지가 핵심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펄어비스 붉은 사막에 대한 내용입니다.

    지금의 인기가 유지될 수 있다면 분명

    앞으로 사용자의 유입은 더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게임 관련 주식은 현 사용자도 좋지만

    앞으로 더 사용자가 늘어날 가능성이 더 중요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펄어비스의 붉은사막 인기가 최근 높아지고 있지만, 향후 사용자 증가 여부는 게임의 콘텐츠 업데이트, 마케팅 전략, 경쟁 상황 등 여러 변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게임 관련 주식에서는 단순 이용자 수의 지속 유지도 중요하지만, 더 핵심적인 것은 그 이용자들이 얼마나 현금결제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느냐입니다. 즉, 이용자 규모뿐 아니라 ARPU(사용자당 평균 매출)와 같은 지표가 기업 수익과 주가에 더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붉은사막은 콘솔게임이고 온라인 MMORPG형태의 게임이 아니며 그렇기 때문에 월정액제와 같은 서비스가 아닙니다. 콘솔게임이기 때문에 판매량이 중요한것이며 이 판매량은 시간이 갈수록 줄어들게 되며 이후 패키지형태의 게임이므로 DLC와 같은 확장팩이나 기타팩등을 출시하면서 일부 매출을 늘리는 형태의 보완재형태로 판매되는 서비스입니다.

    즉 결론적으로 붉은사막의 인기는 꾸준하고 국내나 해외에서도 모두 호평중이며 내년쯤이면 1000만장을 넘기며 국내에서 최초로 콘솔패키지게임에서 1000만장을 넘기는 최초의 게임이 될 것으로보입니다.

    다만 결과적으로 매출가시성은 올해가 사상최대일것이며 결국 붉은사막이라는 IP를 확보하여 이를 다른형태로 확장하고 어떻게 라인업을 연결해서 화제성을 만드는지가 주가에 더 중요합니다.
    ( 질문의 요지처럼 현금결제를 유도한다거나 하는 모바일이나 온라인 게임서비스가 아니므로 기존 게임공식과는 다르기 때문에 다른 형태로서 주가파악을 하셔야합니다. )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게임의 경우 복합적인 지표를 보셔야 하기는 합니다.

    이용자수가 가장 기본이 되기는 합니다. 물론 과금을 하는 이용자가 중요하기는 하나,

    이용자수가 줄어든다는 것은 결코 좋은 지표가 아니며,

    보통은 이용자가 활발할 때, 과금 요소 역시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이용자수, 과금 이용자수, 과금 요소는 게임 이용자로서도 복합적으로 볼 수 있는 요소입니다.

    그 외에도 게임사가 그 게임에 대한 지속성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지속적인 추가 개발에 신경을 쓰고 있는지 등을 함께 보시면 투자에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