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조심스럽게 접근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제 마음이 힘든건 힘든거긴 하지만, 그걸 솔직하게 표현하고 싶은 마음도 이해 돕니다. 그치만 그 내용을 자기보다 힘든 상황인 친구에게 말한다면 친구에게 부담감을 줄 수 있을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박탈감을 느낄수도 있을 거 같구요..
자칫하면 "난 이렇겎지 힘든데, 너는 그 정도로 힘들다고 말하네.." 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습ㄴ다.
그래도 서로의 어려움을 터놓으면서 이해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정을 억누르는게 능사가 아니긴 하지만요..ㅎ
질문자님도 현명하게 대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