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늙은오리와함께춤을119입니다.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상황이라면 당황스러우시겠지만 우선 비밀번호를 시어머니에게 주는 것이 불편한 이유를 남편분에게 이야기를 하고 협의를 하셔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남편의 이해가 어려운 상황이라면 서로 감정 싸움이 될 수 도 있는 내용으로 보여서.. 조심스럽지만 남편분에게 잘 이야기 해 보세요.
아내분 입장에서는 남편이 아내의 의견을 듣고 이야기를 해주었어야 한다고 생각되지만 상황에 따라서 그런 과정을 거치기 어려운 상황이 있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