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발행어음에 대해서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발행어음은 4개 증권사에서만 발행 한다는데 그이유가 왜 그러는지 궁금하고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던데 안정성 측면에서는 어떤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발행어음을 발행하기 위한 조건이 최소 자산규모 4조원이상의 초대형 IB에 한정되어 있어서 국내 증권사중에서 이 조건을 충족하는 증권사는 4곳 밖에 없습니다.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KB증권, 미래에셋증권이 있습니다.
삼성증권의 경우 자산규모는 충족하나 '단기금융업' 허가가 나지 않아 발행을 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안녕하세요. 성삼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발행어음은 금융권이 자금을 조달하기위한 자기발행어음으로 예금자 보호가 되지 않으며 특히 발행어음등은 대형증권사와 신용도가 우수한 증권사가 취급이 가능하며 우리나라 현 4개증권사만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발행어음과 같은 경우 증권사가 망하면 원금을 보장받지못하는 등
투자자들이 위험성에 빠질 수 있어 자기자본 4조원 이상의 대형증권사에만
허가를 해준 것입니다.
증권사가 망하지 않는한 원금과 이자 등을 모두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