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이직 제안한 곳에서 좀만 신경써주면 희망연봉 맞춰줄 수 있어보이는데도 안해주면 그냥 입사포기해야 하는게 깔끔한가요?
기존 회사에서 받는 연봉과 제시 연봉이 최대 800만원도 차이가 안납니다. 작년 연봉 기준 8%대 인상률인데 이직 메리트가 없어보여 입사 포기할까 하는데 달리 방도가 없는지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기존 회사에서의 입지와 대우, 만족도가 떨어지지 않은 편이고 올해 연봉은 4% 인상될 예정인지라 이렇게 이직하는 게 맞나 싶습니다. 인사팀에서 많이도 아니고 조금 더 줄 수 없는 이유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