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하는 경기는 많이 안좋은 상황입니다. 코로나 전보다 지금의 물가가 상당히 많이 올랐기 때문입니다. 20~30%오른 곳도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물가를 잡기 위해 금리까지 올린 상태입니다. 이전에 1000천만원 빌린사람이 3% 이자로 1년에 30만원씩 냈는데. 지금은 6%가 되어 60만원씩 냅니다. 그래서 다들 외식도 줄이고 배달도 많이 줄이고 있습니다.
경기침체인지 아닌지는 보통 지나고 나면 침체였다 아니다 평가를 많이 하기 때문에 어느정도 수준인지 딱 말하기는 어렵지만,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부동산 미분양도 상당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