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는 나를 위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그러려면 불필요한 인간관계를 정리하는 게 정신건강에 도움이 되나요?

지난날을 돌이켜보면 남의 눈치를 보며 내가 하기 싫은 모임도 참석해야 했고 남과 비교하고 혼자 힘들어하고

나보다 잘 사는 사람을 보면 박탈감을 느끼던 때가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다 부질없는 행동이었던 거 같습니다.

그러려면 인간관계를 정리를 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삶을 살기보다 내 인생에 집중하고 싶은데

이런 삶이 정신건강에 좋은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나를 위한 삶을 살고자 한다면

    나의 행복한 영위를 위해서 어떻게 생활을 하고 지내는 것이 나에게 좋은 삶이 되어질 수 있는가 부터

    생각을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는 것, 쓸데없는 고민과 생각으로 시간 소모하지 않는 것,

    나를 찾지도 챙겨주지도 나의 감정과 마음을 다치게 하는 사람과는 인연을 끊을 것, 자기계발을 해볼 것, 취미생활을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 성인이되고 같이있는 조직이 바뀌는만큼 주변에 있는 사람들도 변하기 마련입니다. 예를들몬 동창 혹은 동네친구들고 멀어지고 그 모임을 지속하려하는것은 스트레스일수있습니다 주변에 나와 맞는 사람들과만 어울리면되고 흘러가듯 노력하지 않아도된다고 생각합니다. 

  • 예 자신의 삶이 가장 중요합니다 인간관계에서도 눈치보고 살필요 없어요 본인이랑

    안맞으면 거리를 두면 훨씬

    편합니다 연락도 단절되면 의리 없을까봐 연락하고 하다보면 피곤해 지니까 그렇게

    살 필요가 없을것 갇더라구요

    하나 하나씩 정리하다 보면

    내 삶이 더 풍족해 진것을

    알수 있어요

  • 정말 인생 사는게 1+1=2처럼 정답은 없는거 같습니다

    저도 젊을때는 사회활동이며 모임도하고 그랬는데 활동을 하면서도 어딘가 불편함을 느꼈던, 억지로 호응하고 억지로 웃고 가끔은 어의없는 오해들 그것들이었습니다 지금은 정말 좋은사람들하고만 최소한의 모임만하고 집에서 혼자 하고싶은거하고 책읽고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체육시설에서 저렴하게 운동만하니까 사람으로인해 받던 스트레스가 없습니다

  • 네 질문자님을 위한 삶을 살고 싶다면 불필요한 인간관계를 정리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일단 불필요한 인간관계는 나의 인생에 도움보다는 해가 많이 됩니다. 그리고 나의 선택이나 결정, 판단에 딴지를 걸거나 야지를 줄 수 있기 때문에 불필요한 관계는 정리하는 거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