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철승 과학전문가입니다.
지표면에서 멀어질수록 인간이 호흡하기 힘들어지는 이유
는 크게 두 가지 요인 때문입니다.
지표면에서 멀어질수록 대기압은 감소합니다. 대기압이
감소하면 폐에 들어오는 산소량도 감소하여 호흡이 어려워집니다.
해발 고도 3000m에서는 지표면 대기압의 약 70%
수준입니다. 이는 평지보다 산소량이 30% 적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에베레스트 정상에서는 지표면 대기압의 약 33% 수준입니다.
이는 평지보다 산소량이 67% 적다는 것을 의미하며 적응하지 않은 사람은
심각한 고산병을 겪을 수 있습니다.
지표면에서 멀어질수록 대기의 산소 농도도 감소합니다.
산소 농도가 감소하면 혈액으로 공급되는 산소량도
감소하여 호흡이 어려워집니다.
해발 고도 12000m 해발 고도 12000m에서는 지표면
산소 농도의 약 50% 수준입니다.
이는 평지보다 산소량이 절반이라는 것을
의미하며 인간은 기구 없이는 생존할 수 없습니다.
성층권 위 호흡 가능성
성층권은 지표면에서 약 50km까지 이어지는 대기층입니다.
성층권에서는 대기압과 산소 농도가 매우 낮아 인간이 기구 없이
호흡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기압 성층권의 대기압은 지표면의 약 1% 수준입니다.
이는폐가 팽창하기에 너무 낮은 압력입니다.
성층권의 산소 농도는 지표면의 약 2% 수준입니다.
이는 인간이 생존하기에 충분하지 않은 산소량입니다.
지표면에서 멀어질수록 대기압과 산소 농도가 감
소하여 인간은 호흡이 어려워집니다.
성층권 위에서는 기구
없이 호흡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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