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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인터넷 사연 글 중 남녀가 결혼해서 살아가야 하는데 남편이 신혼집을 공동 명의로 안 해준다고 좀스럽다 표현을 했다고 합니다. 남편은 이런 결혼 하는게 맞는지 고민을 합니다. 좀스럽다는 무슨 뜻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쀠쀠쀠
‘치사하다’, ‘째째하다’와 같은 느낌의 표현이지 않나 싶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그 여성분이 그런 식의 표현을 한다고 해도, 그 여성분이 신혼집 마련에 기여한 부분이 없다면 공동명의를 하지 않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그 여성분이 기여한 바가 없음에도 상대에게 그런 표현을 하는 것이라면, 이번 기회에 다시금 두 사람의 관계와 결혼에 대해 생각해보심이 좋을 것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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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반딧불
그렇게 이야기 하는 사람하고는 일찌감치 파혼을 하는것이 인생에 도움이 될듯 합니다. 본인 자금이 들어가면 모를까 그렇지 않은데 그렇게 요구를 하는 사람이 어이가 없네요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다시생각해봐야죠. 제가볼때는 여성이 오히려 이상해보입니다.
공동명의로 할 수 있죠. 있는데, 공동명의로 할 만큼의 노력, 명분이 있어야 하는데, 무작정 안해준다고 문제삼는건 아니지않나 싶습니다.
우렁찬아나콘다276
좀스럽다는 속 좁고 쪼잔하다라는 의미입니다.
어떤 사연인지에 따라 다르겠으나 집을 마련한 지분에 따라 다르겠죠.
오롯이 예비신랑 혼자 마련한거면 공동명의를 해주는게 말이 안된다고 봅니다.
아하하는 호동왕자
여자들이 남자가 신혼집을 공동명의로 안해주는걸 좀스럽다고 흔히들 하는데 이는 속이 좁다라고 보시면 될듯 합니다.
오히려 이런 한녀들이 정신이 없다고 해야 할듯 합니다.
매우새로운소라게
성향이 옹졸하고 잘다는 의미입니다.
도량이 좁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한마디로 소인배에 쪼잔하고 찌질한 인간이라는 의미로 말합니다.
혹시 질문자님이 당사자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