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떤 여성이 신혼집 공동명의 안해준다고 좀스럽다고 하는데 좀스럽다는 무슨 뜻인가요?

인터넷 사연 글 중 남녀가 결혼해서 살아가야 하는데 남편이 신혼집을 공동 명의로 안 해준다고 좀스럽다 표현을 했다고 합니다. 남편은 이런 결혼 하는게 맞는지 고민을 합니다. 좀스럽다는 무슨 뜻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치사하다’, ‘째째하다’와 같은 느낌의 표현이지 않나 싶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그 여성분이 그런 식의 표현을 한다고 해도, 그 여성분이 신혼집 마련에 기여한 부분이 없다면 공동명의를 하지 않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그 여성분이 기여한 바가 없음에도 상대에게 그런 표현을 하는 것이라면, 이번 기회에 다시금 두 사람의 관계와 결혼에 대해 생각해보심이 좋을 것 같긴 합니다. 

  • 그렇게 이야기 하는 사람하고는 일찌감치 파혼을 하는것이 인생에 도움이 될듯 합니다. 본인 자금이 들어가면 모를까 그렇지 않은데 그렇게 요구를 하는 사람이 어이가 없네요

  • 다시생각해봐야죠. 제가볼때는 여성이 오히려 이상해보입니다.

    공동명의로 할 수 있죠. 있는데, 공동명의로 할 만큼의 노력, 명분이 있어야 하는데, 무작정 안해준다고 문제삼는건 아니지않나 싶습니다.

  • 좀스럽다는 속 좁고 쪼잔하다라는 의미입니다.

    어떤 사연인지에 따라 다르겠으나 집을 마련한 지분에 따라 다르겠죠.

    오롯이 예비신랑 혼자 마련한거면 공동명의를 해주는게 말이 안된다고 봅니다.

  • 여자들이 남자가 신혼집을 공동명의로 안해주는걸 좀스럽다고 흔히들 하는데 이는 속이 좁다라고 보시면 될듯 합니다.

    오히려 이런 한녀들이 정신이 없다고 해야 할듯 합니다.

  • 성향이 옹졸하고 잘다는 의미입니다.

    도량이 좁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한마디로 소인배에 쪼잔하고 찌질한 인간이라는 의미로 말합니다.

    혹시 질문자님이 당사자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