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경우에는 건강상의 문제이기 때문에 솔직하게 말을 하고 퇴사한다고 하시면 됩니다. 이제 질문자님이 나가도 당장 문제가 없는 거면 그냥 오늘부터 바로 퇴사하겠다고 하셔도 되고 좀 인수 임기가 필요하고 회사에서도 시간을 그 필요하다. 사람을 구해야 한다. 이런 경우라면은 이 2주일 정도는 텀을 두는 게 좋아요.
몸이 아플정도로 힘든 상황이면 일단 본인 몸부터 챙기는게 맞습니다요 사직서낼때 굳이 구구절절 다 말할 필요없이 일신상의 사유라고만 적어도 충분하니 너무 겁먹지마십쇼 법적으로는 퇴사하겠다고 말한뒤 한달정도 여유를 두는게 관례이긴한데 회사랑 협의만 잘하면 당장 내일이라도 그만둘수있는법이니 솔직하게 몸상태 말하고 조율을 잘해보시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