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보통 컴퓨터는 몇년이 지나야 구형이라는 소리를 하나요?

가장 최신부품으로 컴퓨터를 샀다고 가정하에

몇년정도 지나면 그 컴퓨터는 구형이라는 소리를 듣나요?

한단계 윗급 부품이 나오면 그때 구형이 되는건가요??

아니면 하루만 지나도 그냥 구형인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은 고급형도 3년이면 성능이 많이 따라잡혀서 구형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보급형 컴퓨터는 성능이 많이 올라와서 여전히 쓸만합니다

  • 사람들마다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구형이라고 한다면, 최신 게임이나 소프트웨어를 구동하기에 체감적으로 느리거나 어려움을 느끼는 정도입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구형이라고 생각하는 기준은 사람에 따라서 달라지는데요. 개인적인 생각은 3년정도 사용하면 구형이라고 생각 됩니다. 요즘 신제품들이 빠른속도로 나오기 때문에 3년정도 사용하였다면 구형이라고 생각합니다.

  • 1년만 지나도 구형이라고 불리기도하는데요. 제가 생각하는 구형의 기준이라면 3년이 아닐까 싶습니다.

    새로운 cpu가 나오고, 메인보드의 확장성이 업그레이드되는 시점이 구형과 신형의 전환점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DDR2 > DDR3 > DDR4 > DDR5

    순으로 넘어가는 시점이 구형과 신형이 아닐까 싶습니다.

  • 요즘 고사양피씨가 워낙빨리 나와서 년수보다는 사양기준으로 봐야하지 않을까요 굳이 연수라면 저는 5 년에서 10년일것 같습니다

  • 컴퓨터는 보통 1년만 지나도 최신 사양이 나오는데 구형이라고 말하기는 애매하고 보통 5년은 넘어가야 구형이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아녕하세요. 보통 컴퓨터를 구입하고 나서 구형이라는 소리를 듣는 주기는 최소 3-5년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메인보드나 cpu 세대가 변경이 되는 주기가 평균 3-5년이기 때문에 그에 맞게 컴퓨터도 그 기간이 지나면 구형 컴퓨터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컴퓨터 같은 경우에는 최소 5년 이상은 사용해야 구형 서류를 듣는 거 같습니다 노트북도 마찬가지고 데스크탑 컴퓨터도 마찬가지고 보통 5년 이상 사용하면 구형 소리를들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7년 이상 간다면 교체를 고려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