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이야기가 기록되거나 구전되기 시작한 건 언제부터인가요?

외계인에 대한 이야기들은

사실관계를 떠나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이것도 처음 시작점이 있을 것인데

외계인에 대한 이야기가

사람들의 입으로 전해지는 것은

언제부터이고 어떤 사건때문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떤 사람들은 성경이나 여러가지 종교 경전에서 하늘에서 내려온 신의 이야기라는 것도 그 시대의 외계인 설화라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고 보면 외계인의 이야기라는 것도 결국은 현대의 신화라 할 수 있으니 그 기원은 인류의 기록 역사와 함께 한다고 해야겠죠.

    중동의 신화인 길가메쉬 서시시만 해도 기독교 구약성경보다 2천 5백여년 이상도 더 전에 쓰여진 이야기라 합니다.

  • 제가 알기로는 외계인에 대한 이야기가 구전되기 시작된 것은

    미국 등지에서 20세기 중반부터 미국의 대륙 어딘가에

    외국인들을 잡아두고 있다

    이런 식의 소문들이 나면서부터라도 보여집니다.


  • 대부분의 문화 원형과 마찬가지로

    하늘이나 다른 세상에서 온 존재에 대한 이야기는

    글자조차 만들어지기 전인 매우 옛날부터 있었기 때문에 정확한 유래를 알 수 없습니다

    이 '다른세상'의 여러 종류중에 천문학이 발전하며 '우주'가 추가 되었고

    H.G. 웰스의 소설 《우주 전쟁》(1898)이 대중적으로 크게 유행하며

    외계인의 묘사가 성공적으로 정착하게 됩니다


    우주전쟁 이전에도 외계인을 소재로한 이야기는 많고

    크게 유행한 것이 우주전쟁이란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