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냉장고 뒤판을 열어놓고 쓰는것이 좋을까요?
냉장고 뒤쪽에 보면 컴프레셔가 들어있는 공간을 막아놓은 철판이 있습니다.
이 철판을 열고 안에 들어 있는 컴프레셔를 만져보면 아주 뜨겁더군요.
그래서 이번 여름에 뒤판을 열어 안에 있는 먼지를 제거하고 난 뒤 이 철판을 닫지 않고 열어 두었습니다.
여름이라 이렇게 하는 것이 컴프레셔 열을 방출하는데 도움이 될거 같아서요.
그런데 냉장고 뒤판을 이렇게 열어놓고 쓰는 것이 냉장고에 더 좋은가요?
아니면 원래대로 닫아놓고 써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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