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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직장은 일이 끝나면 다같이 샤워를 합니다. ( 먼지가 많이 있는 직업이고 인원은 20명 정도) 몸에 호랑이, 용, 뱀 문신한 어르신들이 많은데 (40-50대정도) 지금은 문신한것 후회가 안들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 젊은때는 남들보다 세기위해 했겠지만 지금 나이에는 다른 사람들의 보는 눈으로인해 불편할것같네요 다들 문신한 사람들 보면 어떤 생각이 드나여?
5개의 답변이 있어요!
jis1874
저는 안좋은것 같아요 ㆍ그리고 후회한것 같네요ㆍ문신이 위협적이고 좀 보기 안좋네요ㆍ 어릴적 좀 놀아겠죠 하지만 지금은 너무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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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닥한파리23
솔직히 과거 대비해서 문신에 대한 인식이 많이 좋아지기는 했지만 그럼에도 몸에 문신이 있으면 뭔가 친해지기 불편하고 그런 부분들이 솔직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어른들이 몸에 문신한분들을 보면 예전에 놀았던분들이구나하고 생각을 합니다.본인들이 했으니 딱히 다른건 생각은 들지않습니다.요즘은 문신을 많이하다보니 예전보다는 시선이 너그러워진 편으로 바뀐것같습니다.
규군1211
문신한거 이해도 되고 개인의 성향은 존중합니다.
다만 솔직히 말씀드리면 단 1도 멋있지도 않고 왕년에 양아치나 놀았던 사람처럼 보입니다.
울통불퉁침팬치
문신은 젊었을때 하나의 객기로 하는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나이들면 대부분 후회를 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젊었을때 팽팽한 용이 나이들어 피부가 늘어나면 구렁이로 보이기도 하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