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문신한 어른들을 보면 어떤 생각들이 드나여?

저희 직장은 일이 끝나면 다같이 샤워를 합니다. ( 먼지가 많이 있는 직업이고 인원은 20명 정도) 몸에 호랑이, 용, 뱀 문신한 어르신들이 많은데 (40-50대정도) 지금은 문신한것 후회가 안들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 젊은때는 남들보다 세기위해 했겠지만 지금 나이에는 다른 사람들의 보는 눈으로인해 불편할것같네요 다들 문신한 사람들 보면 어떤 생각이 드나여?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안좋은것 같아요 ㆍ그리고 후회한것 같네요ㆍ문신이 위협적이고 좀 보기 안좋네요ㆍ 어릴적 좀 놀아겠죠 하지만 지금은 너무 싫습니다

  • 솔직히 과거 대비해서 문신에 대한 인식이 많이 좋아지기는 했지만 그럼에도 몸에 문신이 있으면 뭔가 친해지기 불편하고 그런 부분들이 솔직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어른들이 몸에 문신한분들을 보면 예전에 놀았던분들이구나하고 생각을 합니다.본인들이 했으니 딱히 다른건 생각은 들지않습니다.요즘은 문신을 많이하다보니 예전보다는 시선이 너그러워진 편으로 바뀐것같습니다.

  • 문신한거 이해도 되고 개인의 성향은 존중합니다.

    다만 솔직히 말씀드리면 단 1도 멋있지도 않고 왕년에 양아치나 놀았던 사람처럼 보입니다.

  • 문신은 젊었을때 하나의 객기로 하는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나이들면 대부분 후회를 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젊었을때 팽팽한 용이 나이들어 피부가 늘어나면 구렁이로 보이기도 하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