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특정 색깔이 감정을 나타내거나 영향을 끼치는 것은 색체 심리학에 기인 합니다.
사실 특정 색상은 보게 되었을 때 심박수가 올라가거나, 아니면 심리적으로 안정을 나타내는 색상들이 있긴 합니다. 하지만 색상의 경우 해당 국가의 문화와 관련이 있기에 국가별로 다른 느낌을 만들어 내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파란색의 경우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평온하게 만들어 주는 경향이 있 습니다. 하얀색의 경우도 깨끗한 이미지라 마음을 평온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저는 초록색을 좋아합니다.
초록색 역시도 파란색 처럼 심리적으로 안정을 취해주고 눈의 피로를 줄여주는 색상이기에 좋아합니다. 실제로 초록색은 가시광선 파장 중 중간지점이라 우리 눈이 가장 부담없이 받아들일 수 있는 색상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