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 조문을 갈경우 위로의 한마디는 무엇이 좋을까요?

어느 정도 나이가 들거나 직장을 다니면서 지인들의 장례식장에

가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 때 여러가지 마음의 위로를 전할 말이

필요한데, 어떤 말이 상대방에게 위로가 될까요?

가장 좋은 위로의 말은 말 없이 표정으로 위로를 표현해주면 된다고

하는데 그것이 가장 좋은 위로가 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힘센퓨마99 입니다

    조문으로 위로의 한마디 안해도 다 고마움을 표시 하는데 그래도 하고싶다 하시면 고생이 많네 마무리 잘하고 힘내라 이정도가 부담스럽지 않고 자연스럽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