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에서 친구에게 해 줄 수 있는 가장 크게 위로가 될 말은 무엇일까요?

연세가 드신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장례식장에서 상주를 하고 있는 친구에게 어떤 말을 해줘야 위로가 될까요? 친구에게 해 줄 수 있는 가장 크게 위로가 될 말은 무엇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주의 힘든 마음을 함께 하고

    돌아가신분이 좋은 곳으로 가기를 기원하시는 말씀을 하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예 ) 마음이 많이 힘드시겠습니다

    아버님(망자) 이 좋은 곳으로 가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정, 말하기가 그러시면

    조의를 표하는 목례만 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상주하고 손 한번 잡으시고...

  • 말을 조심해야 할 장소에서는 굳이 말을 안 해도 될 것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그냥 친구의 상황을 보고 힘내 기운 내라 이 정도 가벼운 한마디만 하는 것이 개인적으로 좋다고 생각되어집니다.

  • 많은 말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저 옆에 있어주는게 좋습니다. 옆에 있어주는거 만으로도 큰힘이될겁니다. 힘내라고 말해주세요

  • 좋은곳에 가셨을거라고 힘내라는게

    보통 하는 표현이고요 토닥거려

    주는게 최선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래도 정신이 없기때문에

    귀에 잘 안들어 올거에요

  • 장례식장에서 친구에게 해줄 수 있는 말 정말 어렵죠, 장소가 장소이니만큼 그저 힘내라는 말 외에는 여러 이야기가 필요없을것 같아요 .

  • 장례식장에서는 그냥 힘내라는 말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어떤 말을 하더라도 슬픈 마음을 위로하지는 못할 겁니다.

    조문을 드리러 가는 것만으로도 좋은 위로가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