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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이
연세가 드신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장례식장에서 상주를 하고 있는 친구에게 어떤 말을 해줘야 위로가 될까요? 친구에게 해 줄 수 있는 가장 크게 위로가 될 말은 무엇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현재도튼실한포도
상주의 힘든 마음을 함께 하고
돌아가신분이 좋은 곳으로 가기를 기원하시는 말씀을 하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예 ) 마음이 많이 힘드시겠습니다
아버님(망자) 이 좋은 곳으로 가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정, 말하기가 그러시면
조의를 표하는 목례만 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상주하고 손 한번 잡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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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메뚜기235
말을 조심해야 할 장소에서는 굳이 말을 안 해도 될 것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그냥 친구의 상황을 보고 힘내 기운 내라 이 정도 가벼운 한마디만 하는 것이 개인적으로 좋다고 생각되어집니다.
모레도믿을만한가수
많은 말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저 옆에 있어주는게 좋습니다. 옆에 있어주는거 만으로도 큰힘이될겁니다. 힘내라고 말해주세요
세상은요지경
좋은곳에 가셨을거라고 힘내라는게
보통 하는 표현이고요 토닥거려
주는게 최선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래도 정신이 없기때문에
귀에 잘 안들어 올거에요
초록지빠귀92
장례식장에서 친구에게 해줄 수 있는 말 정말 어렵죠, 장소가 장소이니만큼 그저 힘내라는 말 외에는 여러 이야기가 필요없을것 같아요 .
사나운카리스마애벌레231
장례식장에서는 그냥 힘내라는 말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어떤 말을 하더라도 슬픈 마음을 위로하지는 못할 겁니다.
조문을 드리러 가는 것만으로도 좋은 위로가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