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운전하면서 상대방이 위험하게 운전해서 쳐다봤는데 괜찮나요?
한번은 끝차로 차량이 앞에 주정차차량 때문에 제가 바로옆에있는데도 넘어와서 박을것같아 클락션 세게누르고 쳐다봤고, 또 한번은 정체중인 끝차로에서 우회전 할려고 천천히 서행중 3차로 차량이 앞에서 끼어드는것도 아니고 바로 옆에서 차선넘어오면서 끼어들려고 해서 클락션세게 누르고 쳐다봤거든요. 제가 잘못한부분이있나요? 욕설이나 창문열지는 않았습니다.
두번다 미안하다고 비상등도 안키고 쳐다보니 왜쳐다보냐는 식인데.. 이럴때마다 사고가 안났으니 다행이라고 여겨도 화가 많이 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잘못한 거 거의 없어요. 사고 피하려고 클락션 울린 건 정당한 행동이에요. 욕설·보복운전 안 했으면 충분히 참고 잘 대응한 거예요. 상대가 미안해할 상황인데 오히려 적반하장인 거죠. 화나는 게 정상이에요.
상황자체도 상대방의 급차선변경이라 잘못한 것이 없고 클락션을 누르고 그냥 쳐다만 본 것이라면 딱히 잘못한 것은 없습니다
다만 상대측에서는 자신이 실수를 했음에도 창문을 열고 쳐다본 것 자체가
시비로 여기고 강하게 대응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런 문제들로 블랙박스 영상들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결국 폭행, 보복운전까지도 이어지는 경우도 있으니
아무리 화가 나시더라도
되도록이면 그냥 지나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 상황이면 경고 클락션은 충분히 할 수 있는 대응이에요, 잘못 아닙니다.
다만 오래 째려보거나 감정 섞이면 시비로 번질 수 있어서 짧게 확인만 하는 게 좋아요.
상대가 사과 안 해도, 일단 사고 안 난 게 최우선이라 거리 확보하고 보내는 게 상책이에요.
안전을 위하여 크락션을 누르시는 행동은 잘하신 것이라 보여집니다. 창문을 열고 욕설을 하신 것은 아니기에 법적인 문제는 없으며 사람들이 잘못을 하고도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는 부분들로 인해 화가 나시는 것이 당연한 상황이라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