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자 신호 변경에 대힌 궁금증이 있어요

보통 사거리에서 보행자 신호가 바뀔 때 나랑 같은 방향으로 가는 차선도 같이 바뀌니까

그걸로 횡단보도 신호도 곧 바뀌겠지라고 예측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종종 차량 신호가 직좌 동시 출발일 때 보행자 신호가 빨간불이고 좌회전이 끝나야 파란불로 바뀌는 곳들이 있던데

어차피 좌회전하는 차량은 횡단보도와 상관이 없을텐데 왜 그렇게 설계가 되었을까요?!

사거리 중에 횡단보도 두 곳의 신호를 동시에 받게 하려고 일까요? 만약 그렇다면 왜 동시에 바꾸는 게 더 좋은지 누가 좀 알려주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 법적으로나 그런 부분이 정해져 있지는 않지만

    신기하게도 대부분 안전상의 이유 또는 주민들의 민원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하기도 합니다.

    말씀주신대로 좌회전 신호가 끝나고 사람들이 양쪽으로 한꺼번에 이동하는게 더 직관적이고 안전해서 그랬을 수도 있겠네요.

    물론 횡단보도 통행량, 다음 신호까지의 시간 등 여러가지를 고려해서 결정합니다. 이 역시 민원이 들어오면 재검토할 것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