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보행자 신호 변경에 대힌 궁금증이 있어요
보통 사거리에서 보행자 신호가 바뀔 때 나랑 같은 방향으로 가는 차선도 같이 바뀌니까
그걸로 횡단보도 신호도 곧 바뀌겠지라고 예측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종종 차량 신호가 직좌 동시 출발일 때 보행자 신호가 빨간불이고 좌회전이 끝나야 파란불로 바뀌는 곳들이 있던데
어차피 좌회전하는 차량은 횡단보도와 상관이 없을텐데 왜 그렇게 설계가 되었을까요?!
사거리 중에 횡단보도 두 곳의 신호를 동시에 받게 하려고 일까요? 만약 그렇다면 왜 동시에 바꾸는 게 더 좋은지 누가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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